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緑仙のおはなし BGM

사리 번역
タイト[타이트] / 緑仙[류셴] 가사 번역
2025. 5. 4.

曲 : Tohbami

歌詞 : 緑仙・ぼっちぼろまる

mix : わたる

絵 : nui

人は声から記憶を失くす動物らしい

사람은 목소리부터 기억을 잃는 동물이라는 것 같아

じゃあ僕の声が君に届かなくなったのならば

그럼 나의 목소리가 너에게 닿지 못하게 된다면

この声を好きだと言ってくれた君なのに

이 목소리를 좋아한다고 말해 주었던 너였는데

全部忘れてしまうのかな

전부 잊어버리는 걸까

人は声だけあれば誰かを愛せるのだと

사람은 목소리만 있어도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다고

嘘つきの僕には 得体のしれない噂だった

거짓말쟁이인 나에겐 정체 모를 소문이였어

真似事ばかりで 作ったのは僕自身だ

흉내만 내고 만든 것은 나 자신이야

ここだけが僕の居場所だった

이곳만이 내가 있을 곳이였어

日々の機微をわかったフリしないで

나날의 기미를 아는 척 하지 말아줘

夢の中でお会いしたこと、あるっけ?

꿈에서 만난 적, 있었나?

嘘の数と同じだけのホントを

거짓의 횟수와 같을 뿐인 사실을

今は君が気づいてほしい

지금은 네가 눈치채줬으면 좋겠어

いまでも僕の全部を

지금도 나의 전부를

好きだって言えるんですか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나요

嘘つきは君のほうだったね

거짓말쟁이는 네 쪽이였던 거네

永遠なんて信じてたのは

영원같은 걸 믿었던 것은

僕1人だけだったんだ

나 혼자였던 거구나

ちゃんと目を見て言ってよ

제대로 눈을 보고 말해줘

僕の名前を

내 이름을

人は声から記憶を失くす動物らしい

사람을 목소리부터 기억을 잃는 동물이라는 것 같아

でも君の声すらしらずに僕を何を忘れるの

하지만 너의 목소리조차 모른 채 나의 무엇을 잊는거야

きみ1人くらいが違う世界にいっちゃったとて

너 한 사람쯤이 다른 세계에 가버린다고 해서

僕は何かが変わるだろうか

나는 무엇이 바뀌는 것일까

触れてみれば怖くなってしまうね

닿아보면 무서워져버리네

夜に溶けて言い訳ばっかりして

밤에 녹아서 변명만 해대고

そんな脳で歌うことしかできなくて

그런 뇌로 노래하는 것 밖에 할 수 없어서

それでも僕を愛して欲しかった

그래도 나를 사랑해주길 바랬어

いまでも君の全部を

지금까지도 너의 전부를

知りたいと思ってるんだ

알고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僕は今でもここにいるから

나는 지금도 이곳에 있으니까

立ち去る蝶の思いも

떠나가는 나비의 마음도

この歌と今も全部

이 노래도 지금도 전부

君だけに聞こえればいい

너에게만 들리면 돼

確かな声で

확실한 목소리로

嘘じゃない どれもこれも

거짓이 아니야 이것도 저것도

偽りのない自分自身

꾸밈 없는 자기자신

僕じゃない 誰も彼も

내가 아니야 그 누구도

本当すら知らないくせに

사실조차 모르는 주제에

また交わす口約束

다시 주고받는 언약

飽和する度ただ上手く

포화될 때 마다 그저 능숙히

吐き出せずに

토해내지 못하고

夜を飲み込んだ

밤을 삼켰어

いまでも僕の声だけ

지금도 나의 목소리만을

覚えていてくれるなら

기억하고 있어준다면

顔も体も記憶も全部いらない

얼굴도 몸도 기억도 전부 필요없어

僕から見た景色の

내가 본 경치의

君はずっとあの日のよう

너는 계속 그 날처럼

得体のしれない運命を

정체를 알 수 없는 운명을

信じてしまうよ

믿어버릴거야

永遠なんて信じてたのは

영원같은 걸 믿었던 것은

僕1人だけだったんだ

나 혼자였던 거구나

ちゃんと目を見て言ってよ

제대로 눈을 보고 말해줘

僕の名前を

내 이름을

myo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