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緑仙のおはなし BGM

사리 번역
ジョークス[jokes]/緑仙[류셴] 가사 번역
2025. 5. 4.

作詞・作曲・編曲:ぼっちぼろまる

Vocal:緑仙

Video Producer:春私宜

Video Director:苫苫苫

期待してもしょうがない

기대해도 소용없어

だなんてずっとわかっていたのに

라는건 계속 알고 있었는데

とうに未来図なんて意味無いのに

이미 미래도같은건 의미 없는데

本心なんて自分でわかんないものに

본심같은건 자신도 모르는 것인데

抱きついてしまうこの心臓にバイバイ

안아버리려는 이 심장에게 바이바이

不確かな現象がどうもこうも

불확실한 현상이 아무래도 이렇게도

気になっちゃう性分でさ

신경 쓰이는 성질로 말이야

想像いらないもんばっか考えちゃってさ

상상 필요없는 것만 생각하고 말이야

思想もっと単純に生きていられりゃ

사상 더 단순하게 살아갈 수 있다면

きみをわかったかな

너를 알 수 있었을까

すれ違って伝わらずに

서로 엇갈리고 전해지지 않은 채

海に沈んでいったっけ

바다에 빠져갔을까

その涙で溺れるまで

그 눈물로 빠질 때 까지

本当のこと話そう

진짜의 것들을 이야기하자

勘違いしてもいい僕ら愛するなら

착각해도 괜찮아 우리들이 사랑한다면

正義なんて意味はない再開

정의같은건 의미 없어 재개

千度の願い叶わない夜でも

천 번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밤이여도

介して愛した

마음에 두고 사랑했어

間違えた日々も空を切った声も

틀린 날들도 허공을 가른 목소리도

吐き出した歌も全部纏って

뱉어낸 노래도 전부 휘감아서

退路も無用イバラに塗れて

퇴로도 무용 장미로 칠해서

ちゃんと歩くから

제대로 걸을거니까

なんて冗談さ

라는건 농담이야

「本当のミーを知って欲しいサマス」

「진짜의 미를 알길 바라는 서머스」

だなんて考えてんのかい空想

라고 생각하는 거니 공상

どう見たってぶつ飛んだストーリーね

어떻게 봐도 튀었던 스토리네

夕景赤い歩道橋が滲んでいて

황혼 붉은 육교가 번져 있어서

飛んでいったカラス

날아간 까마귀

漫画のようにページ捲り

만화처럼 페이지를 넘기면

涙乾いてほしかった

눈물이 마르기를 바랬어

せめて最後のハッピーエンド

차라리 마지막의 해피엔드

それくらいは頂戴

그 정도는 줄래?

意味が無くてもいい君が躍るなら

의미가 없어도 돼 네가 춤춘다면

僕らは歌った最大

우리는 노래했어 최대한

エンドロールが終わらない長さの

엔드롤이 끝나지않는 길이의

夜を数えよう

밤을 세어보자

なんて冗談さ

랄까 농담이야

期待してもしょうがない

기대해도 소용없어

きみの真実を 噓だなんて

너의 진실을 거짓이라고는

誰にも言わせやしない

누구에게도 말하게 하지 않아

勘違いしてもいい僕ら愛するなら

착각해도 괜찮아 우리들이 사랑한다면

正義なんて意味はない再開

정의같은건 의미 없어 재개

千度の願い叶わない夜でも

천 번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밤이여도

介して愛した

마음에 두고 사랑했어

間違えた日々も空を切った声も

틀린 날들도 허공을 가른 목소리도

吐き出した歌も全部纏って

뱉어낸 노래도 전부 휘감아

退路も無用イバラに塗れて

퇴로도 무용 장미로 칠해서

ちゃんと歩くから

제대로 걸을거니까

なんて冗談さ

라는건 농담이야

myo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