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緑仙のおはなし BGM

사리 번역
再結成 [재결성] / 解散GIG [해산GIG] 가사 번역
2025. 5. 4.

👻💀member🐼🎋

Vocal: 解散GIG

Guitar : 緑仙

Bass : 笹木咲

Drums : 赤羽葉子

Keyboards : 椎名唯華

作詞作曲 : 渡辺壮亮(嘘とカメレオン)

Mastering : 岩瀬良介

Recording&Mix : ROiD

Movie : らいり

illustration : 棉きのし

「さよなら、またね」そう言った時

「안녕, 다시 보자」 그렇게 말했을 때

流した涙でまた君を好きになる

흘린 눈물로 다시 너를 좋아하게 돼

ずっと続いてくと思っていた 愛しき日々

계속 이어질 거라고 생각한 사랑스러운 날들

そんな気持ちもいつしか 夜に溶けていった

그런 기분도 어느샌가 밤에 녹아들었어

未だ治らないサボり癖

아직 고치지 못한 땡땡이 버릇

怠け者なんて言わないで

게으르다고는 말하지 말아줘

真面目すぎる君が口ずさむ

너무 진지한 네가 중얼거려

歌が恋しいのは 誰のせい

노래가 사랑스러운 건 누구의 탓일까

「さよなら、またね」 そう言った時

「안녕, 다시보자」 그렇게 말했을 때

流した涙は嘘だったけど

흘린 눈물은 거짓이었지만

きっと一年経ったら また君を好きになる

분명 일 년 지나면 다시 너를 좋아하게 돼

いいでしょ

괜찮겠지

寝坊して遅刻これで何度目だ

늦잠 자서 지각해 버린 건 이걸로 몇 번째야

積み重なる空き缶 崩れては積み直した

쌓여가는 빈 깡통이 무너져서 다시 쌓았어

弱虫な私と 優しすぎる君

겁쟁이인 나와 너무 친절한 너

掛け違えたボタン 外した夜

잘못 잠궈버린 단추 벗어버린 밤

「さよなら、またね」君の横顔を

「안녕, 다시 보자」 너의 옆모습을

照らす月明かりが眩しくて

비추는 달빛이 눈부셔서

壊したいくらい好きだった事を思い出して

부수고싶어질 만큼 좋아했던 때를 생각해

走り出す

달려나가

恋は焦がれて 気持ちはS字に歪んで

사랑은 애태워지고 기분은 S자로 뒤틀려

忘れて 思い出す 少女だった自分

잊었다가 기억나는 소녀였던 자신

「辞めたんだ 」そう思っていたのに

「그만뒀어 」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戻ってきてしまう 私のせい

다시 돌아와버리는 건 내 탓이야

「それじゃ、元気で」そう言われた時

「그럼 건강해 」 그렇게 말해왔을 때

引き止めたかったのは嘘じゃない

막아서고 싶었던 건 거짓이 아니야

きっと10年経っても こうして会えるよね

분명 10년 지나도 이렇게 만날 수 있는 거지

そうでしょ?

그렇지?

そしたらもう一度さよならしよう

그러면 다시 한 번 작별인사 하자

夜空別つベガとアルタイル

밤하늘을 가르는 베가와 알타이르

流した涙で 思い出す 月明かり

흘려보낸 눈물로 생각해낸 달빛

一年後の今日また君を好きになる

1년 후의 오늘 다시 너를 좋아하게 돼

myoskin